“호르무즈 호송 군함도 5,6㎞ 밖에서 발사되는 드론ㆍ미사일 대응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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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유조선과 상선들을 보호할 군함 파견 요청에 주요 동맹국들이 거절 의사 또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해운ㆍ군사 전문가들은 “해협의 실제 지형을 고려하면 군사적으로 매우 위험한 작전인 반면에, 100% 항해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는 전체 150㎞에 달하는 해협의 지형과 실제 선박 항로를 살펴보면 더욱 분명해진다. 해협의 평균 폭은 50~70㎞이지만, 실제로 선박이 사용하는 것은 진입 3㎞, 이탈 3㎞, 그 사이 완충 구역 3㎞로 폭 9㎞에 불과하다. 이는 수심(水深)과 선박 간 안전을 고려한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