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대, 1000억 들여 ‘실패할 연구’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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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1000억원가량을 들여 이른바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연구’에 도전하는 ‘SNU 그랜드퀘스트’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대는 매년 국가 연구·개발 사업 과제를 수행하면서 100%에 육박한 성공률을 보였다. 이른바 ‘성공할 연구’만 해왔다는 것이다. 이에 서울대는 김빛내리·현택환 석좌교수 등 석학 18명이 중심이 돼 서울대가 연구에 도전할 난제를 발굴한다. 난제 해결에 도전하는 연구진에는 매년 최대 5억원의 연구비를 5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