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신당역 살해' 되풀이…스토킹 보호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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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은 4년 전 신당역 사건의 복사판이었습니다. 각종 대책과 법 개정이 이뤄졌지만, 여전히 스토킹 피해여성에 대한 보호는 제자리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김선홍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0대 여성 역무원은 신당역 화장실에서 살해당했습니다. 비상벨을 눌러 1분 만에 직원들이 도착했지만, 참변을 막기에는 이미 늦었습니다. 불법촬영과 스토킹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던 전주환은 미리 피해자의 근무지를 파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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