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사대천명' 기업은행, 봄배구 실낱 희망 잡았다…역대급 반전 →'1위 확정' 도로공사에 셧아웃 완승 [김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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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봄배구를 향한 조건은 완성됐다. 이제 하늘의 도움을 바랄 뿐이다. 기업은행은 1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도로공사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25-20, 25-23, 25-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기업은행은 18승째(18패)를 기록, 승점 5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