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택배 대화 기구, ‘새벽 배송 제한’ 대상에 용달 기사 포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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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배송 제한을 논의 중인 택배 사회적 대화 기구(택배 대화 기구)가 규제 대상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택배 업무 전용 번호판인 ‘배’ 번호판 화물차가 수행하는 택배 업무는 물론 흔히 용달(用達)로 부르는 ‘영업용 번호판(아·바·사·자)’ 화물차의 택배 업무도 규제 대상에 포함하는 것이다. 17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택배 대화 기구는 최근 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