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망우역사문화공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획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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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박민경 망우역사문화공원 학예연구사>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한 최초의 아시아계 배우 안필립. 그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아들입니다. 반드시 ‘필’, 설 ‘립’! 안창호 선생은 조국의 독립 의지를 아들의 이름에 담았는데요. 지금 서울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는 안창호 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의 삶과 활동을 조명하는 전시가 한창입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 함께 둘러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순국선열들이 잠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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