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대한항공, 두바이 노선 4월 19일까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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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에서 이륙하는 대한항공 항공기[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중동 전쟁 상황이 길어지면서 대한항공이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기간을 다음 달 19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28일 인천∼두바이 노선을 오가는 KE951편과 KE952편을 각각 긴급 회항 및 결항 조치한 뒤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당초 운항 중단 기간은 이달 5일까지였다가 중동 전쟁 상황이 길어지면서 8일, 15일, 28일 등으로 계속 연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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