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물정 모른다”던 교수님…실제론 4개 구 돌며 ‘공천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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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일지는 뉴스에 등장하는 사건 뒤에 숨겨진 전체 그림과 의미를 복원하는 작업이다. 수사 발표와 공식 브리핑에 담기지 않은 ‘왜 일어났는지’ ‘그 뒤에 누가 있는지’를 사회부 기자들이 추적한다. 이번에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국회의원 간 공천 헌금 의혹 수사를 둘러싼 내막을 사회부 기자들이 파헤쳤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경(61) 전 서울시의원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사립학교에서만 평생을 보내 세상 물정을 잘 모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연세대 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교육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서울 지역 여대 교수를 지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