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까지 동원한 삼성 노조…“반도체 생산 중단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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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과 성과급 문제를 놓고 줄다리기 중인 삼성전자 노조가 공세 수위를 점점 높이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 노조)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17일 로이터에 “반도체 산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그 이익이 우리에게까지 돌아오지는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9일부터 쟁의 행위 찬반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노조가 외신까지 동원하며 여론전에 나선 것입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