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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사퇴한 대테러 수장에 맹공… “이란은 임박한 위협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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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對)테러 수장인 조 켄트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과 관련해 “이란은 우리나라에 즉각적 위협이 되지 않아 양심상 이번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트럼프 정부는 켄트가 이란이 위협에 대해 사전에 충분한 브리핑을 받을만한 위치에 있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이 우리나라에 임박한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건 민주당과 일부 리버럴 언론이 끊임없이 되풀이해 온 것과 같은 허위 주장”이라며 “대통령은 이란이 먼저 미국을 공격할 것이란 강력한 증거를 갖고 있었다”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