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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인빈, '칸예 아내' 비앙카가 직접 전시 초대..현장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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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안상태와 그의 아내이자 아티스트인 인빈(INBIN, 본명 조인빈)이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독보적인 팀워크를 발휘하며 국내외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다.안상태는 본인의 영화 제작 및 영상 감독 경험을 살려 아내 인빈의 콘텐츠 사운드 디자인과 연출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단순한 부부를 넘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