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피의자 울산서 검거
·
每日资讯
[앵커] 오늘(17일) 새벽 부산의 한 주거지에서 현직 항공사 기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같은 항공사에 다녔던 동료가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피의자는 13시간 만에 울산에서 검거됐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경찰이 현장을 살피며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17일 오전 7시쯤, 이 아파트 복도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남성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