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네이버, 이해진 이사회 복귀 후 자회사 14개 늘어나… 사업 확대 키워드는 중동·투자·핀테크·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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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지난해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한 뒤 네이버가 다시 외형 확장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며 몸집을 줄였던 흐름에서 벗어나, 중동·글로벌 투자·핀테크·플랫폼을 축으로 자회사 포트폴리오를 다시 키우는 모습입니다. 17일 네이버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네이버의 자회사는 95개입니다. 전년보다 늘어난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