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료 3억 원 부풀려 식사비로…인천 기초의원·공무원 무더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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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연합뉴스][연합뉴스] 항공료를 부풀려 해외 출장 경비로 사용한 인천 지역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인천 지역 기초의회 A 의원을 포함한 24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송치 대상에는 인천시의회와 5개 구의회의 공무원 11명과 여행사 직원 12명이 포함됐으며, 일부 공무원에게는 허위공문서작성·행사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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