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하이닉스 美증시 상장 검토… 2030년까지 웨이퍼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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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미국 증시 상장(ADR)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2월 조회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최 회장이 이를 직접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최 회장은 17일(현지 시각) 미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GPU 기술 콘퍼런스) 2026에서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검토 중”이라며 “미국 및 글로벌 주주들에게 노출될 수 있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DR(주식예탁증서)은 해외 기업이 미 증시에 간접 상장할 수 있도록 한국 주식을 담보로 해외 예탁기관이 발행하는 대체 증권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