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혁명수비대 생존만을 위한 싸움… 전쟁 최종 패배자는 이란 국민”

· 每日资讯

이란 태생인 아누시 간지푸르(48)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주임 연구원은 최근 본지 인터뷰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최종 목표는 거대한 이란을 민족·종교적 다양성에 따라 해체하는 것”이라며 “이란 정권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고, 이 파국이 초래한 대가는 전 세계가 치를 만큼 막대해지고 있다”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