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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英 50대 배우…복역 두 달만 교도소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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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드라마 ‘그레인지 힐’ 등에 출연했던 배우 존 알포드(본명 존 섀넌·54)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