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간발의 차로 생존…초강경 군사고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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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가운데 이란에선 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출신의 강경파 인사가 군사고문에 임명됐습니다. 한편, 모즈타바가 공습 첫날 기적적으로 생존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신주원PD 입니다. [기자]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모흐센 레자이를 자신의 군사고문에 임명했습니다. 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출신으로 1994년 폭탄 테러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인터폴에 적색수배됐으며 2020년에는 미국 재무부의 특별 제재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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