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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2차 참수작전’…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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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이란의 안보 수장 격인 알리 라리자니(68)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을 표적 공습해 제거했다고 17일 밝혔다. 라리자니는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개전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군 수뇌부가 대거 사망한 이후 생존 최선임자로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총괄하는 인물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