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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들도 “복지부·교육부 나와라” 교섭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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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 일주일째인 17일 민주노총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정부를 향해 단체교섭 요구에 응하라고 압박에 나섰다. 이들은 “‘모범 사용자’여야 할 정부가 오히려 교섭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 시행 직후부터 공공부문 사용자들이 단체교섭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노총 돌봄공동교섭단 등은 지난 10일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원청’이라고 주장하면서 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교육부·국가보훈부를 비롯해 서울시·경기도·인천시 등 지자체,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18곳에 교섭 요구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