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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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바닥에서 솟아나는 당근밭(‘흑백요리사2′), 쉴 새 없이 펼쳐지는 해외 3국 풍광(‘이 사랑 통역 되나요?’)…. 국내 예능과 드라마의 무대가 화려해졌다. 콘텐츠의 무대인 세트와 로케이션(실제 경치를 배경으로 하는 촬영) 규모가 눈에 띄게 커진 것.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무대와 배경은 프로그램의 큰 인기 요인이지만, 최근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