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 덕성’을 바탕으로 사람·AI가 조화로운 대학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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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홍 덕성여자대학교 제13대 총장의 집무실 문은 항상 열려 있다. ‘변화와 발전의 근간은 민주적 소통이다’라는 민 총장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민 총장은 “덕성여대는 여성 명문대인 미국의 웰즐리 칼리지(Wellesley College), 스미스 칼리지(Smith College)처럼 사회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온 전인 교육의 산실”이라며 “임기 동안 덕성의 지속 가능한 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