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KS MVP가 특타라니…패무무패패 충격 부진, 베테랑들 퇴근 거부→60분 추가 훈련 자청하다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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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5강 후보로 꼽힌 KT 위즈의 예상치 못한 시범경기 부진. 이에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를 필두로 베테랑, 신예 할 것 없이 퇴근을 거부하고 추가 훈련에 나섰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5로 패했다. 선발 권성준이 2이닝 2실점으로 흔들린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