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 호텔’ 화재에 화들짝…숙박시설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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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의 캡슐호텔에서 난 불로 일본 국적의 50대 여성 한 명이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BTS 공연을 앞두고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캡슐호텔을 비롯한 서울 지역 숙박시설 5천여 곳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저녁, 불길이 치솟았던 서울 소공동의 캡슐호텔. 7층짜리 건물 3층에서 시작된 불로 외국인 10명 중 3명이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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