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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한테 밀리다니, 한국 와야 하나…배지환 OPS .871 치고 마이너 강등, 터크먼 '생존 이유' 더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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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예상은 했지만 씁쓸하다. 뉴욕 메츠에서 새출발한 한국인 외야수 배지환(23)이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메츠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칼 에드워즈 주니어, 조 재크스, 라이언 램버트, 포수 케빈 파라다, 내야수 라이언 클리포드, 잭슨 클러프, 그래 케싱어, 제이콥 라이머, 외야수 A.J. 유잉, 호세 라모스와 함께 배지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