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 빙판길에서 미끄러졌던 김하성, 캠프 합류! "이제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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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빙판길에서 미끄러지며 손가락을 다쳤던 김하성이 드디어 캠프에 합류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소속팀 스프링캠프에 마침내 합류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옵트아웃을 선언했고, FA를 신청했지만 다시 애틀랜타와 1년 2000만달러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 사실상 FA 재수 선택이었다. 그러나 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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