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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피의자 '봉대산 불다람쥐'…방화만 90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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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의 원인이 방화로 밝혀졌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울산 봉대산에서 상습적으로 불을 질러 ‘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렸던 60대 남성인데요. 90여 건의 방화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했지만, 출소 이후 다시 방화를 저질렀습니다. 하준 기자입니다. [기자] 저녁 시간대 한적한 시골 도로에 차량 한 대가 지나갑니다. 올해 첫 대형산불로 확산됐던 경남 함양 산불의 방화 피의자입니다. 인적이 드문 주택가…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