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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인천~뉴욕 왕복 유류할증료, 20만원서 6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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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항공사들의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 안팎으로 오르고 있다. 유류할증료는 항공사가 국제 유가(싱가포르 항공유 기준) 등락에 따라 운임에 별도로 부과한다. 해외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16일 대한항공은 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편도 기준 최소 4만2000원~최대 30만3000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던 2022년 7월(최소 4만2900원~최대 32만5000원) 이후 최고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