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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토트넘, 골득실 앞서 극적 1부 잔류→슈퍼컴이 쓴 드라마…아스널 우승 초읽기, 황희찬 울버햄튼 100%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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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 임시 사령탑인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드디어 첫 승점을 신고했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난적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리버풀은 전반 18분 ‘프리킥 마스터’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프리킥으로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후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