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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시장 후보 ‘재재공모’… 吳, 혁신 선대위 조율돼야 등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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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7일 하루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를 받으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신청 여부가 주목된다. 오 시장은 장동혁 대표의 노선 변화를 요구하며 지난 8일과 12일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