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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은퇴라고? '화들짝 놀란' 다저스 레전드 → 반가운 얼굴 '미 국대' 커쇼가 추억했다 "베리 굿 프렌드" [마이애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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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게 누구야? 미국 야구대표팀 퇴근 길에 한국 팬들에게 매우 친숙한 얼굴이 포착됐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함께 LA 다저스에서 전성기를 구가한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가 한국 미디어를 반갑게 맞이했다. 커쇼가 몸 담은 미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