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대통령 축출' 기밀 이용해 6억원 베팅 수익 챙긴 미 육군 특수부대원 체포

BBC News 코리아4/24/2026world

미 법무부에 따르면 마두로 체포 작전에 참여했던 미 육군 특수부대원 개넌 켄 반 다이크는 작전 관련 기밀 정보를 이용해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부당하게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