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중학생, 전직 경찰관 아버지 총 가져와 난사…9명 사망
MBN : 전체기사•4/16/2026•world
【 앵커멘트 】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하루 만에 튀르키예 남부에서 또 최악의 교내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번엔 중학교 재학생이 경찰 출신 아버지 총으로 일을 벌였는데, 9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복도를 걷는 학생들을 향해 남성이 권총을 마구 쏩니다.
이미 쓰러진 학생을 향해 추가 총격도 서슴지 않습니다